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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SMBL 윤상호 대표, 베트남 흥이엔 '엔미 산업단지' 방문

SMBL 윤상호 대표, 베트남 흥이엔 '엔미 산업단지' 방문... 한국 기업 유치 위한 원스톱 컨설팅 실시

[2026년 1월 28일, 베트남 흥이엔] – 베트남 진출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인 SMBL(대표 윤상호)이 현지 BAO HONG 그룹이 조성 중인 흥이엔성 엔미(Yen My) 근교 산업단지를 방문해 본격적인 투자 유치 컨설팅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해당 산업단지의 입지 조건과 규모를 정밀 분석하여 최적화된 산업군을 배치하고, 우량 한국 투자자를 매칭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분야별 전문가 결합된 '원스톱 서비스' 제공

현장에는 윤상호 대표뿐만 아니라 베트남과 설계 및 건축 분야 전문가인 플랜애드건축사사무소 손민창 대표가 동행했다.

이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입주 희망 기업들에게 다음과 같은 **'원스톱 통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 투자 전략 및 행정: SMBL 윤상호 대표의 현지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통한 투자 타당성 분석.

  • 대정부 및 기업 협력: 코참 지원을 통한 베트남 정부와의 가교 역할 및 권익 보호.

  • 설계 및 시공 솔루션: 플랜애드건축 손민창 대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공장 부지 최적화 설계 및 건축 자문.

흥이엔성, 새로운 물류·산업 거점으로 부상

흥이엔성 엔미 지역은 하노이 및 하이퐁항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물류와 제조업의 핵심 요충지로 꼽히는 곳이다. BAO HONG 그룹의 산업단지는 현대적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의 첨단 제조 기업들을 수용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윤상호 대표는 "산업단지의 규모와 지리적 이점을 고려했을 때, 한국의 고부가가치 제조 기업들에게 최적의 투자처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부지 소개를 넘어 설계부터 인허가, 실제 운영 단계까지 기업들이 시행착오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전문가 그룹의 방문이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북부권 투자를 더욱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